신용대출 갈아타기, 스마트폰의 강력한 기능을 활용하여 신용대출을 이전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쉽고 편리해졌습니다. 5월 31일부터 금융 소비자는 금융회사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기존 신용 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으로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 갈아타기, 대출 이체 앱 탄생
5월 31일부터 소비자는 은행, 저축은행, 카드사, 캐피탈사 등에서 기존에 받은 신용대출 정보를 조회하여 더 유리한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편리한 대출 이전은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신용대출 이전을 도와주는 앱
대표적인 대출 이전 앱으로는 대출 비교 플랫폼과 주요 금융사 앱이 있습니다. 이러한 앱을 통해 사용자는 기존 대출을 평가하고 다양한 금융회사의 대출 조건을 비교한 후 선택한 금융회사로 직접 대출을 이전할 수 있습니다.
경쟁에 뛰어든 은행과 핀테크 기업들
신용대출 갈아타기 대출 이전 제도가 시행되면 주요 시중은행과 저축은행을 비롯한 다양한 금융회사들이 대출 고객 유치 경쟁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은 하나 이상의 플랫폼을 통해 대출 상품을 공급함으로써 이를 달성할 것입니다.
| 금융 업권 | 금융회사 | 계 |
| 은행 | 산업, 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기업, 국민, 하나, 씨티, 수협, 대구, 부산, 광주, 전북, 경남, 제주, 케이, 카카오, 토스 | 19(전체) |
| 저축은행 | SBI, OK, 페퍼, 웰컴, 다올, 애큐온, 한국투자, JT친애, 신한, JT, KB, 모아, 대신, 키움, 예가람, 하나, 고려, HB | 18 |
| 카드 | 국민, 롯데, 우리, 삼성, 신한, 하나, 현대 | 7 |
| 캐피탈 | 롯데, 우리금융, 하나, 한국, 현대, BNK, DGB, JB우리, KB, NH | 9 |
대출 이동 서비스 이용 절차
대출 대환 서비스를 선택하면 소비자는 대출 금리와 상환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득, 직장, 자산 정보를 입력하면 새로운 대출 조건을 탐색하고 대출 대환의 이점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대출 대환 기준과 고령자 배려
서비스는 영업일 09:00~16:00에 운영됩니다. 단, 선취수수료가 없는 대출은 대출 계약 체결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후에만 대환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을 위해 주요 은행에서는 오프라인 지점에서 대출 이체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출 이전 신청 자격
신용대출 갈아타기, 이전 가능한 대출은 10억 원 미만의 직장인 대출과 보증이나 담보가 없는 신용대출입니다. 정책자금대출도 기존 대출에서 대환이 가능합니다.
예상되는 영향 및 향후 계획
고객이 손쉽게 대출을 전환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금융회사들은 자사 앱과 플랫폼을 통해 경쟁력 있는 대출 상품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경쟁 환경은 다양한 금융회사 간의 대출 금리 수렴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금융당국은 소비자 편익 증진과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이러한 인프라의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올해 안에 주택담보대출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