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김건희 매정하지 못한 것 정치공작 치부하며 사과 없었다

윤석열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논란과 관련해서 몰카 정치공작이라고 말했습니다. 2월 7일 KBS를 통해 방송된 윤석열 대통령 대담에서 김건희 명품백에 관한 대통령의 입장을 이렇게 밝혔습니다. 특이한 것은 디올사의 300만원 이상 … 윤석열 김건희 매정하지 못한 것 정치공작 치부하며 사과 없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