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2030년 부산 엑스포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혁신적인 접근을 시도합니다. 현대자동차는 뉴욕에서 열리는 제78차 유엔총회 기간 동안 K-컬처 아티스트와 협업해 제작한 아트카 20대를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부산의 비전과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 선보이겠다는 목표입니다.

유엔 총회 글로벌 플랫폼
현대자동차그룹 2030년 부산 엑스포 지원, 유엔 총회는 193개 회원국이 모여 글로벌 이슈를 논의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현대자동차가 2030 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한 부산의 사례를 발표할 수 있는 특별한 플랫폼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기회를 활용해 부산 유치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아트카
현대자동차는 친환경 기술을 통한 탄소 중립을 지향하는 부산 엑스포의 취지를 강조하기 위해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제네시스 G80 등 세 가지 전기차 모델을 아트카로 선정했습니다. 이 아트카들은 유엔 본부 인근을 비롯해 뉴욕의 주요 장소를 돌며 글로벌 리더들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 2030년 부산 엑스포 추가 프로모션 활동
현대자동차는 아트카 외에도 맨해튼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와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제네시스 하우스에 이 독특한 차량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부산의 매력과 세계박람회 개최 의지를 보여줌으로써 부산 유치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목표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 대변인은 “K-컬처 감성을 담은 아트카가 주요 국제 행사장을 누비며 부산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2030 월드엑스포 개최지가 결정될 때까지 부산 유치 열기를 확산하고 글로벌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