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무기 직접 지원 국민 57%가 반대

우크라이나 무기 직접지원과 러시아가 한국을 적대국으로 간주하면 어떤 피해가 예상되는지 등을 물어봤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외교에 대해 불만이 많은 상황입니다. 다음은 여론조사꽃의 제 36차 정례조사 내용입니다.

우크라이나 무기 직접지원 국민 57%가 반대

우크라이나 무기 직접지원 국민 57%가 반대

윤 대통령이 외신과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가능성을 시사하자 러시아는 한국을 전쟁에 개입한 적대국으로 간주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한국의 우크라이나 무기 직접지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ARS는 57.8%가 반대, 전화면접 조사는 56.8%가 반대한다는 의견을 보여줬습니다. 국민의 57%가 반대한다는 말입니다.

러시아의 한국 적대국 간주

러시아의 한국 적대국 간주 관련

러시아가 한국을 전쟁에 개입한 적대국으로 간주한다면 가장 우려되는 피해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가장 많은 29.7%는 러시아의 북한 군사 무기 지원으로 인한 한반도 긴장감 고조가 걱정된다고 응답했습니다. 26.1%는 현지 기업 퇴출, 교육 중단 등 경제적 피해 등을 우려했고, 21.6%는 원유, 가스 수입 봉쇄로 에너지 위기를 걱정하였습니다.

향후 러시아와 대한민국의 관계

향후 우리나라와 러시아의 바람직한 관계는 어떤것이라 생각합니까? 라는 질문에 74.3%는 우리나라에 미칠 경제, 안보적 파장을 고래해 우호적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중국과 대만 갈등에 대한 대통령 발언

중국과 대만 갈등에 대한 대통령 발언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윤 대통령은 중국과 대만 갈등에 대해서도 비판했습니다. 현시점에서 윤 대통령의 중국 비판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아는 질문에는 56.7%가 중국을 자극시키는 발언으로 대중국 무역적자 등을 감안할 때 부적절했다고 답했습니다. 대만 문제는 자유와 평화의 문제임으로 적절했다는 답은 34.9%에 불과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물어보았고, 포본오차 플러스, 마이너스 3.1%포인트에 신뢰 수준은 95%입니다. 여론조사꽃을 구독해주시면 더 자세한 내용들을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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