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11월 세일, 쉐보레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11월 프로모션, ‘쉐비 빅 피에스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에게 특별 할인과 서비스 패키지, 다양한 금융 옵션을 제공해 전반적인 구매 조건의 매력을 높인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쉐보레 11월 세일,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먼저, 쉐보레는 최근 상품성을 강화해 출시된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을 위해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마련했다. 고객은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10%) 또는 5.0% 이율에 최대 36개월, 5.5% 이율에 최대 72개월의 특별 할부(선수금 20%)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쉐보레 11월 세일 트래버스, 콜로라도, 타호
쉐보레는 트래버스, 콜로라도, 타호 등 글로벌 핵심 판매 모델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하고 매력적인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일시불 구매 시 차량 가격의 8~12%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콤보 할부 프로그램’,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며 최대 36개월 4.9% 또는 최대 72개월 5.5%의 금리를 제공하는 ‘콤보 할부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무이자+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대 400만원을 지원해 선수금 없이 최장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는 선수율 30%, 타호는 선수율 40%에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차종별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전기차 구매 시 특별 인센티브
또한, 쉐보레는 볼트EV 구매 고객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합니다.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고,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는 취득세 150만원을 보조하는 프로모션입니다. 단, 이 두 가지 혜택은 중복 적용이 불가합니다.
또한, 쉐보레 전기차 보조금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 및 지자체 보조금에 더해 최대 391만원(서울 기준)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콤보 할부 프로그램 선택 시 최대 691만 원, 일시불 구매 시 최대 541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볼트EV 구매 고객은 선수금 없이 최대 36개월간 3.9% 금리의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 생산 월에 따라 최대 150만원의 유류비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 만족을 위한 한국지엠
마지막으로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서영덕 전무는 “10월 프로모션에 이어 무이자 할부, 현금 지원 등 다시 한 번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11월은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콜로라도, 타호, 볼트EV 등 쉐보레 제품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쉐보레의 11월 ‘쉐비 빅 피에스타’ 프로모션은 고객에게 파격적인 혜택과 금융 옵션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으로, 예비 구매자들에게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